2024.07.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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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

국토교통부, '2023 철도의 날' 기념식 개최

인류의 문명 발전과 미래를 이끈 핵심적인 교통 수단 '철도'

 


국토교통부가 '2023 철도의 날' 기념식을 진행하고 유공자 10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철도의 날은 철도 산업과 철도 교통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리기 위해 매년 지정된 특별한 날이다. 이날은 철도의 역사와 발전을 기리고, 철도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노고와 업적을 위로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이다.
 

철도는 인류의 문명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 온 핵심적인 교통수단으로서, 우리 생활에 깊이 뿌리를 박은 존재이다. 그 첫 발걸음은 어딘가 먼 옛날에 시작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철도는 세계 어느 곳이나 도시와 도시를 잇는 신속하고 안전한 교통망으로 진화했다.
 

철도는 우리의 여정을 기적으로 만들어 준다. 그 첫번째 기적은 우리가 어떤 목적지로 향하든, 철도가 우리를 그곳으로 안전하게 이끌어 준다는 것이다.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 도로 혼잡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고통스러운 여행을 할 때, 철도는 우리에게 편안하고 안정된 이동 수단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리며, 철도업계 대표 및 관련업종 실무진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본래 우리나라 최초 철도인 노량진->제물포 간에 개통된 날인 1899년 9월18일을 기념하였으나, 일제 잔재라는 비판에 따라 철도국이 설립된 1894 6월28일로 2018년에 개정되어 개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철도공단, 한국철도협회, 한국철도공사, SR이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하는 이번 기념식은 '행복한 세상을 이끄는 대한민국 철도'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한다.

본 기념식에서는 철도산업에 기여한 105명의 유공자에게 국토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철도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철도 특별전시회를 오는 28일부터 7월5일까지 서울역 맞이방 3층에서 진행한다.

철도 특별전시회에서는 경인철도 개통부터 현재까지 ''철도노선도 변천사'를 통해 철도의 발전을 보여주는 작품 16점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한국영상대학교의 소재지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최민호 시장은 지난 4월 13일 '세종시-국민통합위-세종시의회' 업무협약 자리에서 위원들에게 KTX세종역 설치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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