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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된 청소년·대학생 언론, '당사자언론협의회' 결성으로 돌파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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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여전히 사랑하는 대학언론 후배님들께 드리는 편지
- 2026-03-02 15:46
-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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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전대신문, 내 인생의 밑뿌리
- 2026-03-01 21:26
-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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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잊히는 것들을 잊지 않기 위해
- 2026-03-01 21:26
-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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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그냥' 좋아서 시작한 대학언론
- 2026-03-01 21:26
-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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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꺼드럭
- 2026-03-01 21:26
- 대학언론인 콘퍼런스 사무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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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방 청년이 떠나는 이유: 일자리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정착의 조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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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자체의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을 넘어, 등록금 인상을 되물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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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외과 왔는데 정치 얘기할 곳 없어...대화가 고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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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의 한국 영화 점유율, 관객의 선택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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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학생이 주인인 학교 만드는 학생참여예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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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서 모인 대학 인권 단체, 혐오와 차별의 시대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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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고장 난 공론장: 잃어버린 총여학생회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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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어답터] 파견학생에서 한류 실무관으로, 한국문화원 나예린 실무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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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가짜동아리 배후기업'은 대학생들의 절박함을 파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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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에 우는 대학생들…'가짜동아리'에 두 번 울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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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틀라스의 진격, 자본의 ‘갈라치기’를 넘는 청년·노동자의 연대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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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짜동아리 배후기업 O사 "우리는 적자 구조, 회계 장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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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레터] 또 한번의 민생지원금, 신중히 생각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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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용된 배우'와 '배후기업 직원'까지…가짜 동아리 회장으로 서울시 보조금 노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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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빅테크 종속의 종말: 우리말로 사고하는 ‘소버린 AI’는 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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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억대 활동비, 깜깜이 회계…'가짜동아리 배후기업'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