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외대 이사장 친인척 인사’ 반발 심화··· 공동 학내 피케팅 진행돼

19부터 20일 한국외대 서울캠퍼스에서 '이사장 사위 이사 선임 시도 저지’ 피케팅 열려
“이사장의 행동은 노골적인 대학 사유화 시도” 강력 규탄
총학생회 및 교직원 대표자 “학내 구성원의 더욱 적극적인 동참 필요” 호소하기도

2026.05.26 2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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